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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오늘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9-08-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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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끝나고 간단하게 한잔 하는길이엇는대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직장동기놈이 나이트 함 쏜다길래 가자가자 하고 나도 모르게 택시잡고 인천아라비안나이트로 직빵 달림.

사실 몇잔 먹지도 않아서 멀쩡했지만 이런대는 맨정신으로 가야 성공률이 좋다고 하는 동기넘 이넘 알고보니 죽돌이엿었나봐요 모르는게 없었어요.

머 동기넘이 산다고 하니 나야 손해볼건 없으니 따라서 고고

계산동나이트 하면 제일 핫한 인천아라비안나이트로 갔어요

헐...줄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ㅠ

난 줄 서려고 하던 찰나 동기넘 어깨 쫙 펴고 누군가의 안내를 받아서 가네요

어디를 가는지 뒤 졸래졸래 쫒아가보니 룸으로 가네요 룸은 줄 안서도 되는구나 하는 혼자 생각..

인천아라비안나이트 룸으로 우리를 안내해주신 젊고 파팅넘쳐보이는 돼지라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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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들어지게 셋팅 다 하고나서 성공을 위한 건배를 하고 부킹 시작

아직 마음의 준비도 다 하기 전부터 이쁜 처자들 입장

와 세상 이쁜 처자들은 이곳에 다 있었구나 하는 생각

근대 이놈의 숫기...제대로 말도 못붙이고 있는대 

이쁜 처자님 난테 하는말 " 너무 귀엽게 생겻다~" 라는 말에 자신감 뽝!

그때부터 다같이 폭풍수다에 깔깔대며 게임까지 이거저거 다해봄

노래도 부르고 다같이 술도 상당히 올라오더니 동기녀석 갑자기 발라드 노래를 부름

그러더니 둘이 부르스추면서 키스하고 난리

수줍어하는 나를 내 파트너가 난테 똑같이 부르스시전

그담은 지면 안돼겠다 싶어 내가 먼저 키스 돌진

아주 기분좋게 받아주는 파트너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이제 그만 나가자고 했더니 모두 콜!

그렇게 동기넘이 계산하는 동안 나는 밖에서 기다리는대 

내 파트너 먼저 나와있음 --;

나도 바로 나온건대 대체 언제나왔지

내 동기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대 내파트너 왈

"우리끼리 놀자"

난 당연히 콜을 외치고 동기 뿌리치고 같이 엠티로 직행열차타러 감

전화오고 난리 났는대도 쌩까고 우리할일 다함 

한가지 아쉬운게 있었다면 부킹 딱 한번했다는거..ㅠ

여러번 해보고 싶었지만 난생처음 겪은 런 이었으니 대 만족~!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고 다음에도 인천아라비안나이트가 저랑 아주 잘 맞나봐요 자주 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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