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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 부킹성공률0% 여자를 도우미로 착각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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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19-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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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 부킹성공률0% 

여자를 도우미로 착각하지마라


대부분 늦게 오는 손님 중에는 술이 좀 얼큰하게 취해서 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술이 여자보다 더 취하면 부킹은 힘들다. 

술을 많이 먹으면 여자의 몸을 함부로 더듬게 되고 그러는데...

물론 더듬어 주는거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술을 먹었어도 처음엔 매너를 지켜주면서 어느 정도 교감이 이뤄지고 난 다음에 

부르스도 추면서 스킨십하고 앉아서도 이야기 할 때도 약간의 스킨십도 하고... 

오자마자 도우미로 착각하고 더듬고 그러면 부킹 실패다. 


(예외인 경우) 가끔은 골뱅이가 있어서 둘이 막가파로 가는 경우도 있다.

여자도 남자가 마음에 들어도 처음부터 그러면 싫어하더라니까요... 


여자의 수준을 빨리 파악할 것! 

매너야말로 나이트 부킹에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요구하는 첫째 조건이 '매너'. 

이 때문에 여자들에게 술에 취한 채 접근하는 남성은 '부킹기피대상 1호'다. 

또한 담배를 입에 문 채 말을 걸거나 폭탄주 등 술을 과도하게 권하는 남자도 기피대상 목록에 오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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